FINAL
확인 퀴즈
Knowledge Check
지금까지 1장부터 10장까지 함께 살펴본 내용을 점검해 볼 시간입니다. 아래에는 사이트 전체를 아우르는 객관식 문제 10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. 각 문제 아래의 보기 중 하나를 클릭하면 정답 여부가 즉시 표시됩니다. 정답을 고르면 초록색으로, 오답을 고르면 빨간색으로 바뀝니다. 너무 부담 갖지 말고, 틀려도 괜찮으니 자신이 어떤 부분을 더 복습해야 할지 확인하는 도구로 활용해 보세요.
Q1. 최초의 심리학 실험실을 1879년에 세운 사람은 누구일까요?
Q2. 대뇌피질에서 시각 정보를 주로 처리하는 영역은 어느 곳일까요?
Q3. 파블로프의 개 실험에서, 학습이 끝난 뒤 침 분비를 유발하게 된 종소리는 무엇이라고 부를까요?
Q4. 조작적 조건형성에서 "안전벨트를 매면 시끄러운 경고음이 멈춘다"는 어떤 유형의 강화·처벌에 해당할까요?
Q5. 앳킨슨-시프린 기억 모델에서 단기기억(작업기억)의 일반적인 용량은 얼마라고 알려져 있을까요?
Q6. 피아제의 인지발달 단계 중 '대상영속성(눈에 보이지 않아도 사물이 존재한다는 이해)'이 획득되는 단계는?
Q7. 프로이트의 성격 이론에서 '쾌락 원리'에 따라 즉각적 만족을 추구하는 성격 구성요소는?
Q8. 다음 중 Big Five(5요인) 성격 모델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?
Q9. 밀그램의 복종 실험에서 실험자의 지시에 따라 최대 전압(450V)까지 누른 참가자의 비율은 약 얼마였을까요?
Q10. 정서 이론 중 "신체 반응과 그에 대한 인지적 해석이 합쳐져야 비로소 정서가 된다"고 본 이론은?
CONGRATS
여기까지 도달하신 여러분, 정말 수고하셨습니다! 심리학의 첫 문턱을 무사히 넘으셨습니다. 점수가 높든 낮든 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, 자신이 어떤 주제에서 흔들렸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. 틀린 문제가 있다면 부담 없이 해당 장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천천히 읽어 보세요. 심리학은 한 번에 외우는 학문이 아니라, 일상의 경험과 만나면서 조금씩 깊어지는 학문입니다. 앞으로도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즐거운 여정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.